넷마블, 여가부 인증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됐다
2018.12.20 11:38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넷마블은 20일,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시행 중인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지난 2008년부터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는 기업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기업 가족친화제도 실행 및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 등이 심사 기준이다. 넷마블은 지난 2017년 2월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야근·주말근무 금지, 탄력근무제 도입, 종합건강검진 확대 등을 포함한 ‘일하는 문화 개선안’을 시행했으며, 올해 3월‘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전면 도입한 바 있다

▲ 넷마블이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제공: 넷마블)

▲ 넷마블이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20일,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시행 중인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지난 2008년부터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는 기업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기업 가족친화제도 실행 및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직원 만족도 등이 심사 기준이다.
넷마블은 지난 2017년 2월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야근·주말근무 금지, 탄력근무제 도입, 종합건강검진 확대 등을 포함한 ‘일하는 문화 개선안’을 시행했으며, 올해 3월‘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전면 도입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복지제도 측면에서도 여성가족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난해 일하는 문화 개선안 시행 및 올해 선택적 근로시간제 도입 등을 통해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증진시켜 왔으며, 한층 더 건강한 조직문화와 강한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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