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박인찬·박철승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2019.01.17 15:39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17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체계를 전환했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조 혁신을 단행했다. 이를 위한 첫단계 행보로 사업 및 개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연계가 가능한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체계를 구축한다. 신임 공동대표이사는 사업 및 경영 부문에 VR AR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박인찬 본부장과 개발 부문을 총괄 책임지고 있는 박철승 부사장 두 사람이다

▲ 드래곤플라이 공동대표로 선임된 박철승 부사장(좌), 박인찬 본부장(우)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17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체계를 전환했다고 밝혔다.

▲ 드래곤플라이 공동대표로 선임된 박철승 부사장(좌), 박인찬 본부장(우)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17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체계를 전환했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구조 혁신을 단행했다. 이를 위한 첫단계 행보로 사업 및 개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기적인 연계가 가능한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체계를 구축한다. 신임 공동대표이사는 사업 및 경영 부문에 VR AR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박인찬 본부장과 개발 부문을 총괄 책임지고 있는 박철승 부사장 두 사람이다.
사업 및 경영 부문에 선임된 박인찬 신임 공동대표이사는 2015년부터 회사 AR/VR 분야를 총괄해 크고 작은 사업 추진을 주도해 왔다. 개발 부문은 박철승 부사장이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박철승 신임대표이사는 FPS 온라인게임 '스페셜포스'를 제작한 바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AR/VR 콘텐츠를 비롯해 4차산업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직접 나서고 있다.
20년 넘게 드래곤플라이를 이끌어온 박철우 대표는 이사회 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공동대표들과 더불어 회사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한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스마트 시대 물결 속에서 기업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미래 산업을 대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기업구조 혁신은 드래곤플라이가 더 넓은 IT 세상에서 크게 도약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임 공동대표이사는 1월 18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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