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랄이 돌아온다, 와우 '아즈샤라의 현신' 27일 적용
2019.06.19 13:45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6월 27일, 자사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8.2패치 '아즈샤라의 현신'을 적용한다. 이번 패치에는 2년 간 종적을 감췄던 대족장 '스랄'이 돌아온다. '스랄'은 분열된 호드를 결집시키기 위한 전투에 나선다.

▲ 8.2 패치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는 '스랄'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6월 27일, 자사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8.2패치 '아즈샤라의 현신'을 적용한다.
이번 패치에는 2년 간 종적을 감췄던 대족장 '스랄'이 돌아온다. '스랄'은 분열된 호드를 결집시키기 위한 전투에 나선다.
또한 신규 지역으로 나가들의 수중도시 '나즈자타'와 기계노움 서식지 '메카곤 섬'이 열린다. '나즈자타'에는 파도의 여왕이자 나가들의 수장 '아즈샤라' 여왕과 맞대결하는 새로운 공격대 '영원한 궁전'이 있으며, '메카곤 섬'에서는 신규 던전 '작전명: 메카곤'이 자리한다.
'영원한 궁전' 공격대는 7월 11일부터 일반 및 영웅 난이도가 공개되며, 18일에는 신화 난이도와 공격대 찾기 1지구가 개방된다.
아울러 유물 목걸이 '아제로스의 심장'을 강화할 수 있는 아이템 '정수'가 추기되며, 타우렌과 노움 종족 유산 방어구, 새로운 군도 탐험과 영웅 격전지 추가 등이 적용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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