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신임 게임위 위원으로 박병훈 변호사 위촉
2019.08.13 11:1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문체부는 8월 14일, 게임물관리위원회 새로운 위원으로 박병훈 변호사를 위촉한다. 기존 위원 1명이 사임함에 따른 것이며, 이번에 위촉된 새로운 위원 임기는 2019년 8월 14일부터 2022년 8월 13일까지 3년이다. 박병훈 변호사는 비상임 위원으로 활동한다. 이번 위촉은 국내 게임법에 따라 법무부 장관이 지정한 대한변호시협회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 게임물관리위원회 현판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문체부는 8월 14일, 게임물관리위원회 새로운 위원으로 박병훈 변호사(사법연수원 제41기)를 위촉한다.
기존 위원 1명이 사임함에 따른 것이며, 이번에 위촉된 새로운 위원 임기는 2019년 8월 14일부터 2022년 8월 13일까지 3년이다. 박병훈 변호사는 비상임 위원으로 활동한다.
이번 위촉은 국내 게임법에 따라 법무부 장관이 지정한 대한변호시협회 추천을 통해 이뤄졌으며, 게임산업과 법률 등에서의 전문성과 경험을 고려하여 결정됐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 등급분류에 대한 사항 등을 심의하기 위한 기구로 위원 총 9명으로 구성된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8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9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10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