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우여곡절 끝 3년만에 선보인다
2002.01.09 21:26 이승연
액션롤플레잉 게임 \'페이트\'가 개발시작 3년여만에 세상에 빛을 보게될 전망이다.
인터넷 종합 서비스업체 트론웰(대표이사 김성준)이 게임사업부를 신설하고 ‘페이트(The fate)’의 개발팀을 합류시켰다. ‘페이트’ 개발팀은 원래 몸담고 있던 나래디지탈엔터테인먼트가 게임사업을 포기함에 따라 우여곡절 끝에 트론웰에 합류하게 된 것. 그 결과 ‘페이트’는 개발이 시작된지 약 3년여 만에 세상에 빛을 보게 될 전망이다.
페이트는 스토리가 중시된 판타지 액션롤플레잉 게임으로 그래픽은 2D로 제작됐다. 3명까지 동시에 캐릭터를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과 무기에 샤론트를 장착시켜 특수공격을 할 수 있다는 점, 마법조합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또한 동시에 8명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시스템에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페이트는 현재 80% 이상의 개발진척도를 보이고 있으며 2월 중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트론웰의 김용진 이사는 “페이트는 국내에서는 3만에서 5만 정도의 판매를 기대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 더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면서 해외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화, 캐릭터 등과 연계한 게임개발과 비디오, 모바일, 온라인게임 등 멀티플랫폼을 지향하는 게임사업을 전개하겠다”고 향후 사업방향을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페이트는 스토리가 중시된 판타지 액션롤플레잉 게임으로 그래픽은 2D로 제작됐다. 3명까지 동시에 캐릭터를 컨트롤할 수 있다는 점과 무기에 샤론트를 장착시켜 특수공격을 할 수 있다는 점, 마법조합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다. 또한 동시에 8명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시스템에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페이트는 현재 80% 이상의 개발진척도를 보이고 있으며 2월 중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트론웰의 김용진 이사는 “페이트는 국내에서는 3만에서 5만 정도의 판매를 기대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 더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면서 해외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화, 캐릭터 등과 연계한 게임개발과 비디오, 모바일, 온라인게임 등 멀티플랫폼을 지향하는 게임사업을 전개하겠다”고 향후 사업방향을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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