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전주에서 창업경진대회 연다
2019.10.08 18:10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오는 28일까지 ‘청년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오렌지팜 전주센터 창업경진대회’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오렌지팜 전주센터 창업경진대회는 청년 창업자 발굴·지원을 위한 실전형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청년 창업자가 지역 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창업지원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경진대회는 문화(지역특화), IT서비스, 게임 등 콘텐츠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는 만18~39세 청년창업자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한 창업자(팀)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인터뷰, 발표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5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에게는 팀당 최대 1,500만원에서 750만원까지 총 5,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유망 청년창업가를 육성하는 전문 청년창업 거점공간인 ‘오렌지팜 전주센터’에 입주할 자격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오렌지팜 동문기업 및 분야별 멘토와의 1:1 멘토링, 네트워킹 지원 등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전주시와 스마일게이트는 경진대회에 앞서 오는 11일 오후 2시 전주중부비전센터 2층 글로리아홀에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경진대회 주요일정과 참가분야, 오렌지팜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소개하는 사전설명회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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