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도란' 징계 논란, 소명 시간 가졌지만 입장차 커
2019.12.13 19:00 게임메카 장예은 기자
지난 11월 14일, 당시 그리핀 소속이었던 '도란' 최현준에 내려진 징계가 보복성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LCK운영위원회가 말한 징계 이유와 시기를 납득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12월 9일 라이엇게임즈코리아 박준규 대표가 국회에서 직접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바로 다음날 김대호 감독이 소명 시간을 가진 뒤 개인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도란' 최현준의 고의 트롤링 징계 논란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 '도란' 최현준 선수의 고의 트롤링 징계 논란, 소명 시간 가졌지만 입장차 (영상제작: 게임메카)



▲ LCK운영위는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난 11월 14일, 당시 그리핀 소속이었던 '도란' 최현준에 내려진 징계가 보복성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LCK운영위원회가 말한 징계 이유와 시기를 납득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12월 9일 라이엇게임즈코리아 박준규 대표가 국회에서 직접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바로 다음날 김대호 감독이 소명 시간을 가진 뒤 개인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도란' 최현준의 고의 트롤링 징계 논란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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