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신작, 웹게임 '뮤 이그니션2' 2020년 1분기에 나온다
2020.01.03 17:28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웹젠은 지난 2일, 웹게임 '뮤 이그니션' 후속작 '뮤 이그니션2' 국내 서비스를 위한 공식 티저사이트를 열었다. 뮤 이그니션2는 지난 2019년 7월 '암흑대천사'란 이름으로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12월까지 2,000개 서버가 열릴 만큼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며, 국내에는 2020년 1분기 중 서비스를 시작한다

▲ 웹게임 뮤 이그니션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지난 2일, 웹게임 '뮤 이그니션2' 공식 티저사이트를 열고, 게임에 대한 정보를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뮤 이그니션2는 지난 2019년 7월 '암흑대천사'란 이름으로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12월까지 2,000개 서버가 열릴 만큼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며, 국내에는 2020년 1분기 중 서비스를 시작한다.
게임에는 요정, 흑기사, 흑마법사 등 각기 다른 플레이 스타일의 3가지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를 유저 취향에 따라 육성할 수 있는 전직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아울러 뮤 시리즈의 인기 콘텐츠인 악마의 광장, 블러드캐슬, 투기장 등은 물론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존재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뮤 이그니션2’의 공식 티저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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