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오버워치·와우... 게임굿즈 전문매장 영등포에 열린다
2020.02.11 10:4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슈퍼플레이는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 32평 규모의 복합 매장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매장에서는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게임 굿즈부터 크리에이터 상품까지 약 300 여 종 게임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슈퍼플레이 영등포 전경 (사진제공: 슈퍼플레이)



▲ 슈퍼플레이 영등포 전경 (사진제공: 슈퍼플레이)

슈퍼플레이는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 32평 규모의 복합 매장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매장에서는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 게임 굿즈부터 크리에이터 상품까지 약 300 여 종 게임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슈퍼플레이 관계자는 “올해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는 게임 굿즈 중심 상품 구성이지만 앞으로 게이밍 기어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게이머들을 위한 크리에이터 팬미팅, 팬사인회 등 획기적인 행사를 진행하여 게이머들을 위한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슈퍼플레이 영등포 매장은 오는 3월 정식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중이며, 오픈 기념으로 블리자드 제품 6만원 이상 구매 시 오버워치 소형 피규어를 랜덤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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