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2 기반 신작, '레전드 오브 미르2 블랙' 정식 출시
2020.04.21 10:42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넷블루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레전드 오브 미르2 블랙'이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레전드 오브 미르2 블랙은 '미르의 전설2'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원작을 충실히 구현했으며, 완성도 높은 그래픽을 갖췄다. 아울러 한 손 조작이 가능한 세로화면, 자동사냥, 4개 캐릭터 동시 육성, 오프라인 경험치 등 모바일 환경에 맞게 편의성을 높였다

▲ 레전드 오브 미르2 블랙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블루게임즈)

넷블루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레전드 오브 미르2 블랙'이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레전드 오브 미르2 블랙은 '미르의 전설 2'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원작을 충실히 구현했으며, 완성도 높은 그래픽을 갖췄다. 아울러 한 손 조작이 가능한 세로화면, 자동사냥, 4개 캐릭터 동시 육성, 오프라인 경험치 등 모바일 환경에 맞게 편의성을 높였다.
넷블루게임즈는 이번 정식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석 및 공식 카페 가입, 게시글 이벤트를 통해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유저에게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레전드 오브 미르2 블랙'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10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