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풍 모바일 핵앤슬래시 라지엘, 정식 서비스 시작
2020.04.21 10:57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즐롱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라지엘'이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지엘'은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야수의 왕·그림자 암살자·수호기사·얼음의 대사제·사령술사 등 5명의 특색있는 영웅이 등장한다. 각 영웅은 보유한 4가지 액티브 스킬을 장착할 수 있으며, 100가지 이상의 특성을 플레이어 마음대로 조합할 수 있다

▲ 라지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즐롱게임즈)

▲ 라지엘 스크린샷 (사진제공: 즐롱게임즈)

즐롱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라지엘'이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지엘'은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야수의 왕·그림자 암살자·수호기사·얼음의 대사제·사령술사 등 5명의 특색있는 영웅이 등장한다. 각 영웅은 보유한 4가지 액티브 스킬을 장착할 수 있으며, 100가지 이상의 특성을 플레이어 마음대로 조합할 수 있다.
이 외에 2명의 영웅을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듀얼 영웅 교체' 시스템으로 전략성을 높였으며, 핵앤슬래시 요소를 가미해 빠른 템포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지엘'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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