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과 손잡은 유니티, 우수 콘텐츠 육성한다
2020.05.04 13:22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유니티코리아는 지난 29일, 서울시 및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 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소 게임기업 및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대한 기술 지원, 기업 육성 및 역량 강화 활성화, 인적/정보 교류 등이다

▲ SBA 박보경 본부장(왼쪽), 유니티코리아 김인숙 대표(오른쪽) (사진제공: 유니티코리아)

유니티코리아는 지난 29일, 서울시 및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 콘텐츠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소 게임기업 및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대한 기술 지원, 기업 육성 및 역량 강화 활성화, 인적/정보 교류 등이다.
유니티코리아는 상호 협력의 첫 단계로 SBA의 게임 종합성장지원체계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제작 지원 기업들을 돕는다. 개발 기술지원을 통해 콘텐츠 개발 고도화 및 안정적인 론칭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박보경 SBA 전략산업본부장은 “SBA 전략산업본부의 다양한 콘텐츠 지원사업과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플랫폼사 유니티의 축적된 노하우를 결합해 서울시 우수 콘텐츠들을 다수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는 “이번 SBA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울시가 글로벌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가는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8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9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10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