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스타일링 게임 샤이닝니키, 사전예약자 46만 명 넘었다
2020.10.06 13:29 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3D 스타일링 게임 '샤이닝니키'가 6일, 사전예약자 수 46만 명을 돌파했다. 샤이닝니키는 아이러브니키의 후속작이다. 2D였던 전작과 달리 3D이며, 1,000여 종 원단을 평균 5만~8만 하이폴리곤으로 구현해 사실적인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외에 AR 모드, 대화 등 상호작용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됐는데, 테스터들로부터 호평 받았다

▲ 샤이닝니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페이퍼게임즈코리아)

3D 스타일링 게임 '샤이닝니키'가 6일, 사전예약자 수 46만 명을 돌파했다.
샤이닝니키는 아이러브니키의 후속작이다. 2D였던 전작과 달리 3D이며, 1,000여 종 원단을 평균 5만~8만 하이폴리곤으로 구현해 사실적인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외에 AR 모드, 대화 등 상호작용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됐는데, 테스터들로부터 호평 받았다.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의상 세트를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사전예약자 및 공식카페 가입자 목표 달성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샤이닝니키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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