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신작 '백년전쟁', 글로벌 테스트 시작
2020.11.21 19:55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21일 시작했다. 백년전쟁은 글로벌 IP인 서머너즈 워 세계관에 컴투스의 우수한 개발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합쳐 준비 중인 기대작으로, 오는 30일까지 테스트를 통해 전 세계 게임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21일 시작했다.
백년전쟁은 글로벌 IP인 서머너즈 워 세계관에 컴투스의 우수한 개발력과 서비스 노하우를 합쳐 준비 중인 기대작으로, 오는 30일까지 테스트를 통해 전 세계 게임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백년전쟁은 PvP 콘텐츠가 강조된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서, 실제 전투와 같은 8:8 대전의 묘미를 선사한다. 세계관 속 수많은 몬스터를 수집∙육성해 자신의 팀을 구성하고, 카운터 시스템과 소환사 스펠 등 다채로운 전략 요소를 통해 다른 유저들과 스릴 넘치는 실시간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OS 기기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운로드는 구글플레이 앱을 통해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CBT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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