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티기어 개발사 참여, 던파 기반 대전격투 게임 나온다
2020.12.27 00:41게임메카 서형걸 기자
한-일 양국의 ‘2D 액션게임 장인’들이 손을 맞잡고 던전앤파이터 기반 대전격투 게임을 선보인다.
‘DNF 듀얼(가제)’은 26일 열린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 페스티벌(이하 던파 페스티벌)에서 최초 공개된 던전앤파이터 기반 대전격투 게임이다. ‘2D 도트 장인’이라 불리는 던전앤파이터 개발사 네오플과 ‘2D 대전격투 게임 장인’으로 잘 알려진 아크시스템웍스가 함께 개발 중이다.
게임 첫 공개와 동시에 선보인 30초 분량의 영상에는 남 귀검사와 남/녀 격투가, 남 거너 등 캐릭터가 대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원작의 캐릭터와 스킬 연출이 길티기어풍 비주얼과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플랫폼과 출시 시기, 테스트 일정 등 세부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네오플과 아크시스템웍스의 합작이 얼마 만큼의 시너지를 낼지, 앞으로 나올 정보들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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