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에 '카트라이더 탈 것'이 생긴다
2021.06.15 18:3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오는 18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제휴를 맺고 카트라이더 IP를 활용한 월드 카트레이싱 어트랙션을 오픈한다. 월드 카트레이싱은 테마파크 내에서 카트라이더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현한 신규 어트랙션으로, 서킷과 패밀리 레이싱존 2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 월드 카트레이싱 어트랙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18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제휴를 맺고 카트라이더 IP를 활용한 월드 카트레이싱 어트랙션을 오픈한다.
월드 카트레이싱은 테마파크 내에서 카트라이더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현한 신규 어트랙션으로, 서킷과 패밀리 레이싱존 2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먼저 서킷은 카트라이더 캐릭터로 꾸며진 원형 경기장으로 레이싱 휠과 페달 사용으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이어서 패밀리(4인)은 보호자와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며 화면 속 카트 움직임에 따라 모션체어가 움직인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19일과 20일 오후 2시 롯데월드 어드벤처 1층 퍼레이드 코스에 카트라이더 대표 캐릭터 다오, 배찌가 등장한다. 아울러 카트라이더 게임에도 롯데월드 관련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넥슨 김경아 캐주얼마케팅실장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테마파크 롯데월드와 ‘카트라이더’의 이미지가 잘 부합해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레이싱을 체험하고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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