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일본어 음성 탑재, 세븐나이츠2 10월 글로벌 출시
2021.11.03 12:0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11월 10일,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를 글로벌 172개 지역에 출시한다. 세븐나이츠2 글로벌 버전은 장점으로 꼽히는 시네마틱 연출과 스토리를 해외 이용자도 즐길 수 있도록 12개 언어와 영어, 일본어 음성을 지원한다.

▲ 세븐나이츠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11월 10일,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를 글로벌 172개 지역에 출시한다.
세븐나이츠2 글로벌 버전은 장점으로 꼽히는 시네마틱 연출과 스토리를 해외 이용자도 즐길 수 있도록 12개 언어와 영어, 일본어 음성을 지원한다.
글로벌 출시에 앞서 해외 미디어 대상 쇼케이스, 현지 인플루언서와 온라인 방송을 진행했다. 일본에서는 현지 이용자 대상으로 게임을 사전에 플레이할 수 있는 행사를 열어 의견을 들었다.
또, 세븐나이츠 세계관을 해외 이용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캐릭터 세인의 이야기를 다룬 웹툰 다크 서번트도 번역을 거쳐 공개했다.
작년 11월 국내 출시한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작 세븐나이츠 후속작으로, 전작 20년 후를 다룬다. 여러 캐릭터를 모으고, 육성하는 수집형 MMORPG라는 점을 차별화로 앞세웠다.
자세한 내용은 세븐나이츠2 공식 포럼에서 볼 수 있다.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8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9
'더 스타라이트' 개발사 게임테일즈, 정준호 신임 대표 선임
-
10
게임 내에서 아이템 현거래? 게임법 위반 여부 조사 중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3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9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10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