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엔젤게임즈 부스를 빛낸 4인의 부스모델 화보
2021.11.20 12:13 게임메카 김경민 기자
엔젤게임즈는 지스타 2021에 '신의 탑M'과 '원더러스' 두 작품을 내놓았다. 두 게임 모두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캐릭터성으로 무장한 게임인데 이게 웬걸, 게임 속 캐릭터들이 뛰쳐나와 엔젤게임즈 부스 한켠에 자리잡았다. 게임메카는 주저 없이 신의 탑M 2명, 원더러스 2명으로 이루어진 4인의 엔젤게임즈 부스모델을 사진에 담았다









▲ 엔젤게임즈 부스모델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엔젤게임즈는 지스타 2021에 '신의 탑M'과 '원더러스' 두 작품을 내놓았다. 두 게임 모두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캐릭터성으로 무장한 게임인데, 이게 웬걸! 게임 속 캐릭터들이 뛰쳐나와 엔젤게임즈 부스 한켠에 자리잡았다. 게임메카는 주저 없이 신의 탑M 2명, 원더러스 2명으로 이루어진 4인의 엔젤게임즈 부스모델을 사진에 담았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8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9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10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