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 쓰고 찰칵! 지스타 2021 부스모델
2021.11.20 14:10 게임메카 김경민 기자
지스타가 2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체적으로 행사 규모가 작아졌지만, 카카오게임즈를 필두로 크래프톤, 엔젤게임즈, 그라비티, 시프트업 등 다양한 게임사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수많은 이벤트가 진행되고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열기의 중심에는 행사장의 '꽃' 부스모델들이 있었죠. 이 기회를 놓칠세라 게임메카는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부스모델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 지스타 2021 부스모델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스타가 2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체적으로 행사 규모가 작아졌지만, 카카오게임즈를 필두로 크래프톤, 엔젤게임즈, 그라비티, 시프트업 등 다양한 게임사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수많은 이벤트가 진행되고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열기의 중심에는 관람객들을 환하게 맞이한 부스모델들이 있었죠.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다수의 부스모델들이 마스크를 쓴 채 단상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게임메카는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그러한 부스모델들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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