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게임즈, 신작 2종으로 지스타에서 눈길 끌었다
2021.11.22 17:5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젤게임즈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지스타 2021에서 자사 신작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지스타에 엔젤게임즈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2D 액션 RPG 신의 탑M: 위대한 여정과 액션 어드벤처 원더러스: 더 아레나를 출품했다. 현장에는 두 게임 시연존과 게임 굿즈를 판매하는 굿즈샵이 운영됐다

▲ 엔젤게임즈 지스타 2021 부스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엔젤게임즈 지스타 2021 부스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엔젤게임즈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지스타 2021에서 자사 신작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지스타에 엔젤게임즈는 자체 개발한 모바일 2D 액션 RPG 신의 탑M: 위대한 여정(이하, 신의탑M)과 액션 어드벤처 원더러스: 더 아레나(이하, 원더러스)를 출품했다.
현장에는 두 게임 시연존과 게임 굿즈를 판매하는 굿즈샵이 운영됐다. 이어서 부스 중앙에 설치된 메인 무대에서는 코스프레 팀 오프닝 패션쇼를 시작으로 원더러스 최강자전, 원더러스 보스 원정대, 원더러스 켠김에 왕까지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아프리카TV를 통해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도 했다. 매회 1등에게 상품을 지급하는 신의탑M 퀴즈온더스테이지, 원더러스 대결 승자를 맞히고 경품을 추첨 지급하는 이벤트를 선보였다.
한편, 신의탑M은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신의탑을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원더러스는 로그라이크와 배틀로얄 장르를 결합한 신작으로 내년 출시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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