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우크라이나 긴급 의료 지원금 1억 원 기부
2022.03.04 14:47게임메카 김경민 기자

펄어비스가 4일,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긴급 의료 지원금 1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국제의료구호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긴급 의료 지원금은 우크라이나 및 주변국의 부상자 응급 치료 키트 배포, 원격 의료 교육 제공, 구호활동을 위한 필수 인력 및 물품 확보 등에 사용된다.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는 “전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인도적 차원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히며 “의료 지원이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지역 사회 및 세계적 재난으로 인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0년 산불 피해를 받은 호주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터키에 각각 1억원 기부, 전 세계 인도적 위기에 처한 환자 대상, 의료 지원 활동을 위해 '국경없는의사회'에 매년 기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소외 계층과 의료진들을 위해 5억원의 성금 전달, 안양시 아동양육시설 ‘보호종료아동 지원사업’ 후원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인조이, 출시와 함께 전세계 판매 1위
-
2
유저 모드 위해, 크래프톤 ‘인조이’ 데누보 적용 취소
-
3
패스 오브 엑자일 2, 정식 출시 연말로 연기
-
4
인조이, 게임 초반 놓치기 쉬운 ‘꿀팁’ 7선
-
5
배틀그라운드, 삼뚝과 의인화 '총기' 간 미연시 공개
-
6
진짜 나오나? 팰월드 미연시 스팀 페이지 오픈
-
7
축구공으로 때린다, 호날두 '아랑전설' 캐릭터로 등장
-
8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2 시작, 밸런스 비판 급증
-
9
몬헌 와일즈 디렉터 “식공 하향, 해머 상향하겠다”
-
10
[오늘의 스팀] 폴아웃 풍 신작 아톰폴, 평가 ‘매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