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진 100명 이상, 모바일 MMO 신작 '에곤' 12일 출시
2022.04.07 14:40 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7일, 아이톡시는 라운드플래닛이 개발 중인 MMORPG ‘에곤:인페르나 벨룸’을 오는 12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둠의 힘을 봉인한 힘이 약해지며 발생한 차원의 틈과 어둠의 힘으로부터 왕국을 수호하는 이야기를 담은 '에곤'은 최초 공개 당시 중소 개발사에서 보기 드문 100명 이상 규모의 개발진이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았다. 캐릭터 이미지를 발표했을 때는 캐릭터의 현실적인 외모가 많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 오는 12일 모바일 MMORPG 에곤이 정식 출시된다 (사진제공: 아이톡시)

아이톡시는 오는 12일 라운드플래닛이 개발 중인 MMORPG 에곤: 인페르나 벨룸(EGON: INFERNA BELLUM)(이하 에곤)을 출시한다.
에곤은 어둠의 힘을 봉인한 힘이 약해지며 발생한 차원의 틈과 어둠의 힘으로부터 왕국을 수호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중소 개발사임에도 100명 이상으로 구성된 개발진이 참여했다.
12일부터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되며, 컴투스 플랫폼 '하이브'를 통해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곤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4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5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6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7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10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4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9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
10
태블릿 최초 액체 냉각 도입한 ‘레드매직 아스트라 2’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