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곤 CTO 조이시티 주식 2만 주 매입, 지분율 1.01%
2022.06.23 14:4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23일, 자사 김태곤 CTO가 장내 매수를 통해 조이시티 주식 2만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김 CTO 조이시티 지분율은 1.01%이 됐다. 이번 장내 매수는 책임 경영 일환으로 진행됐다. 조이시티는 신작 출시를 앞두고 주가 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 설명했다

▲ 조이시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23일, 김태곤 CTO가 장내 매수를 통해 조이시티 주식 2만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김 CTO 조이시티 지분율은 1.01%이 됐다.
이번 장내 매수는 책임 경영 일환으로 진행됐다. 조이시티는 신작 출시를 앞두고 주가 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 설명했다.
조이시티는 지난 8일, 자회사 우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를 블록체인 게임쇼 '갈라버스 유럽 2022'에서 공개했고, 갈라게임즈와 협업해 블록체인 및 NFT를 접목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회사 모히또게임즈의 '프로젝트M'은 빌리빌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비공개 테스트를 위한 성능 최적화 중이다.
SNS 화제
-
1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2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3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4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5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6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7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8
디나미스 원, 신규 상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출원
-
9
BAFTA까지 석권, 33 원정대 5대 GOTY '싹쓸이'
-
10
냉병기와 신성의 시대, 스팀 ‘중세 게임 축제’ 시작
많이 본 뉴스
-
1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2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3
[오늘의 스팀] 우여곡절 겪었던 슬더스 2 패치, 본 서버 적용
-
4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5
신 캐릭터·창작마당 지원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로드맵 공개
-
6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7
[겜ㅊㅊ] 스팀 평가 ‘매긍’ 이상, 로그라이트 신작 5선
-
8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9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10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