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압도적 하얀색 존재감, 에버소울 지스타 야외 부스
2022.11.18 17:46 게임메카 전소하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지스타 2022에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을 메인으로 하는 야외부스를 열었다. 에버소울은 이번 야외부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에버소울 야외부스는 크게 포토존과 이벤트존, 포토 부스로 나뉜다. 여기에 벽면을 장식하는 캐릭터 그림과 전체적으로 순백의 하얀 디자인으로 에버소울이라는 게임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벡스코 광장을 하얗게 물들인 에버소울 야외부스를 사진에 담았다

▲ 에버소울 야외 부스정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른쪽을 가리키길래 그 쪽으로 가봤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른쪽 벽면 그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른쪽을 봤으니 왼쪽도 보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토존이다. 직원에게 부탁하면 캐릭터와 함께 사진도 찍어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포토부스다. 커튼이 쳐져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부스 뒷면의 그림은 더 크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확인하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카카오게임즈가 지스타 2022에서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을 메인으로 하는 야외부스를 열었다. 에버소울은 이번 야외부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에버소울 야외부스는 크게 포토존과 이벤트존, 포토 부스로 나뉜다. 여기에 벽면을 장식하는 캐릭터 그림과 전체적으로 순백의 하얀 디자인으로 에버소울이라는 게임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벡스코 광장을 하얗게 물들인 에버소울 야외부스를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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