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작 4종 캐릭터 한 자리에, 카카오게임즈 코스프레
2022.11.19 14:44 게임메카 전소하 기자
지스타 2022 카카오게임즈 부스에서 코스프레 무대를 선보였다. 모델마다 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포즈를 취하며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화려한 쇼에 이끌려 모인 관객 중 한 명이 되어 코스프레 모델을 사진에 담았다











▲ 코스프레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카카오게임즈는 지스타 2022에 디스테라, 가디스오더,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에버소울을 출품했다. 게임 시연을 위해 많은 이들이 몰린 가운데, 부스 무대에서는 공식 코스프레 모델들이 등장해 분위기를 북돋았다. 모델마다 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포즈와 설명을 덧붙인 코스프레 쇼의 장면을 사진에 담았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8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