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스타는 코스프레 축제죠! 벡스코 광장 코스어들
2022.11.19 16:31게임메카 전소하 기자
지스타 2022에 코스프레 붐이 일었다. 무대를 장악하는 전문 코스어들은 물론, 일반 유저들까지 코스프레에 참여했다. 벡스코 건물 야외로 나가보면, 곳곳에서 다양한 게임 코스어들을 만나볼 수 있다. 꽤 쌀쌀한 날씨에도 야외에서 다소 추워 보이는 코스튬을 입은 코스어들의 열정은 전문 코스프레 모델 못지않다
















▲ 위 두 장은 공식 모델이긴 하지만, 같이 사진을 찍은 게임메카 김 모 기자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첨부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응징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스타 2022는 게임 행사지만, 서브컬처 마니아들을 위한 코스프레 행사장이기도 하다. 공식 지스타 코스프레 행사가 열리는 것과는 별개로, 각종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만화, 영화 등의 캐릭터로 분한 일반 유저들이 행사장을 찾기 때문이다. 실제로 벡스코 야외광장과 내부에서는 곳곳에서 다양한 코스어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결코 따뜻하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무장한 유저 코스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