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3분기 영업익 전년 대비 52% 감소
2024.11.05 17:04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조이시티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하락세를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조이시티는 5일, 연결재무제표 기분 3분기 잠적 실적을 공시했다. 조이시티 3분기 매출액은 3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3% 감소했다. 아울러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약 52% 떨어진 18억 3,300만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7억 7,100만 원으로 적자전환됐다

▲ 조이시티 CI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하락세를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조이시티는 5일, 연결재무제표 기분 3분기 잠적 실적을 공시했다. 조이시티 3분기 매출액은 3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9% 감소했다. 아울러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약 52% 떨어진 18억 3,300만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7억 7,1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 조이시티 2024년 3분기 실적도표 (사진출처: 전자공시)
조이시티는 올 하반기 디즈니와 픽사 IP를 활용한 전략 디펜스 ‘디즈니 렐름 브레이커스’로 반전을 노린다. 아울러 지난 9월 동남아 지역에 소프트런칭한 ‘조이타운’이 추후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조이시티는 5일, 연결재무제표 기분 3분기 잠적 실적을 공시했다. 조이시티 3분기 매출액은 3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9% 감소했다. 아울러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약 52% 떨어진 18억 3,300만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7억 7,1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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