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판타지 느낌 물씬, 하이브IM '아키텍트' 부스
2024.11.14 17:11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하이브IM은 지스타 2024에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중심으로 출전했다. 아키텍트는 판타지 세계관에 기반해 '거인의 탑' 유물을 손에 넣기 위해 버려진 땅으로 향한 모험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전통적인 중세 판타지가 아니라 아포칼립스로부터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독특한 스토리를 차용했다. 이런 인게임 요소가 반영된 하이브IM 아키텍트 부스는 거인의 탑 등 인게임 기물과 서양 판타지 소품이 활용됐다

▲ 고풍스럽게 꾸며진 아키텍트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전투사제' 캐릭터 모습이 인상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서양 판타지를 자극하는 동상 모형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중앙 무대에서는 퀴즈 이벤트가 한창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플레이가 한창인 유저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기다리는 인원도 많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각종 스탬프 이벤트도 마련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럭키 드로우로 상품 획득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러 관련 상품들이 보이지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특히 귀여운 수달이 시선을 강타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시연 현장을 찾은 인플루언서 '소풍왔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사냥꾼을 선택해 게임 플레이 시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키텍트 외부 부스, 거인의 탑이 인상적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빠르게 탑을 오르는 달리기 체험 행사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하이브IM은 지스타 2024에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을 중심으로 출전했다. 아키텍트는 판타지 세계관에 기반해 '거인의 탑' 유물을 손에 넣기 위해 버려진 땅으로 향한 모험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전통적인 중세 판타지가 아니라 아포칼립스로부터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독특한 스토리를 차용했다.
이런 인게임 요소가 반영된 하이브IM 아키텍트 부스는 거인의 탑 등 인게임 기물과 서양 판타지 소품이 활용됐다. 내부 부스에는 돌로 만들어진 듯한 거대 병사 상이 눈에 들어오며, 외부 부스에는 '거인의 탑' 모형과 거대한 신전이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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