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까부냥, 탈옥하다
2025.11.14 13:17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포켓페어의 '팰월드(Palworld)' 게임 전시회에는 특이한 전통이 있다. 바로 감옥에 갇힌 귀여운 팰 '까부냥'이 항상 있다는 것. 귀엽고 억울한 외모, '팰월드'가 가진 특유의 게임성이 어우러져 옥살이 까부냥은 항상 인기의 중심지에 있었다. 까부냥이 과연 '팰월드 모바일' 지스티 시연회에서도 감옥에 갇혀있었을까? 놀랍게도 그렇다

▲ 차이나 조이 2024, 쇠창살 뒤 갇힌 '까부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25 현장, 팰 사육사 뒤로 익숙한 실루엣이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늘 익숙한 평화로운 팰월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참고로 까부냥은 원래 저렇게 당당한 표정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상당히 억울한 표정, 단단한 철창이 기다린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뒤에 자세히 살펴보면 탈옥을 돕는 누군가가 보이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까부냥 탈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억울한 표정과 함께 세상을 향해 나아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알지 못한 뚱코알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앞으로 거기가 니 자리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감옥에 갇힌 팰은 존재해야만 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슬픈 뚱코알라의 옥살이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포켓페어의 '팰월드(Palworld)' 게임 전시회에는 특이한 전통이 있다. 바로 감옥에 갇힌 귀여운 팰 '까부냥'이 항상 있다는 것. 귀엽고 억울한 외모, '팰월드'가 가진 특유의 게임성이 어우러져 옥살이 까부냥은 항상 인기의 중심지에 있었다.
까부냥이 과연 '팰월드 모바일' 지스티 시연회에서도 감옥에 갇혀있었을까? 놀랍게도 그렇다. 포켓페어가 아닌 크래프톤이 만드는 신작임에도 까부냥은 또 다시 억울한 표정과 함께 쇠창살 뒤에 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역사와 전통이 깨진 부분도 있는데, 무려 까부냥이 탈옥을 했기 때문이다. 그 빈 자리는 또 다른 팰이 채우며, '감옥에 갇힌 팰은 존재해야만 한다'는 명제는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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