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9일, 임직원의 환경 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사내 캠페인 ‘그린어스 챌린지’를 성료하고, 환경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임직원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 보호 활동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기부금은 쓰레기 저감과 해양 정화 활동을 위한 ‘지구쓰담’ 캠페인 참여 단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 펄어비스 그린어스 챌린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9일, 임직원의 환경 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사내 캠페인 ‘그린어스 챌린지’를 성료하고, 환경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임직원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 보호 활동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기부금은 쓰레기 저감과 해양 정화 활동을 위한 ‘지구쓰담’ 캠페인 참여 단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캠페인은 사내 투표를 통해 기부 주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임직원이 사내 카페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도록 구성해, 텀블러 사용을 통해 일상적인 친환경 실천을 유도했다. 기부 주제는 ‘플라스틱 쓰레기 개선’과 ‘야생 동물 보호’를 후보로 두고 임직원 투표를 통해 결정됐으며, 투표 결과 ‘플라스틱 쓰레기 개선’이 최종 테마로 선정됐다.
▲ 펄어비스 그린어스 챌린지 투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의 텀블러 사용 횟수는 총 1만 420회로 집계됐다. 펄어비스는 텀블러 1회 사용당 300원을 적립해 총 312만 6,000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해당 기부금은 환경 전문 공익재단인 환경재단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