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배틀필드 스튜디오는 ‘배틀필드 6(Battlefield 6)’ 및 ‘배틀필드 레드섹’ 시즌 1의 기간 연장을 발표했다. 이번 연장 조치에는 새로운 주간 챌린지와 보너스 경로가 추가되며, 시즌 1 배틀 패스도 지속된다. 시즌 1은 2월 17일 시즌 2 출시 전까지 계속 진행되며 연장 업데이트는 1월 20일 적용된다
▲ 배틀필드 레드섹 시즌 1 이미지 (사진제공: EA)
EA 배틀필드 스튜디오는 ‘배틀필드 6(Battlefield 6)’ 및 ‘배틀필드 레드섹(Battlefield REDSEC)’ 시즌 1의 기간 연장을 발표했다. 이번 연장 조치에는 새로운 주간 챌린지와 보너스 경로가 추가되며, 시즌 1 배틀 패스도 지속된다.
시즌 1은 2월 17일 시즌 2 출시 전까지 계속 진행되며 연장 업데이트는 1월 20일 적용된다. 배틀필드 스튜디오는 커뮤니티 피드백을 반영해 시즌 2의 완성도를 높이고 발전시키기 위해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27일에는 ‘프로스트파이어(Frostfire)’ 보너스 경로(Bonus Path)가 출시된다. 이용자는 티어를 진행하며 무기 패키지, 병사 스킨, 경험치 부스트 등 커스터마이징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무료 보상으로는 하드웨어 경험치 부스트와 탑승장비 스킨 등이 제공된다. 배틀 패스 소유자는 프리미엄 티어 보상을 통해 새 무기 패키지와 커리어 경험치 부스트, 추가 커스터마이징 아이템을 수령할 수 있다.
▲ 배틀필드 레드섹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배틀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프로스트파이어 보너스 경로는 시즌 1 배틀 패스와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이용자는 로그 작전이나 행운의 병사들 등 기존 시즌 1 배틀 패스 경로와 보너스 경로 간 진행도를 별도로 선택하지 않고 함께 완료하는 것이 가능하다. 보너스 경로의 각 티어 해제에는 10 보너스 경로 포인트가 소모되며, 전체를 완료하려면 총 110 포인트가 필요하다. 해당 포인트는 주간 챌린지로만 획득 가능하며, 별도의 보너스 챌린지는 제공되지 않는다.
이번 업데이트 기간에는 밸런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새로운 일일 로그인 보상과 함께 여러 차례의 경험치 두 배 주말 이벤트가 제공된다. 또한 시즌 1 연장 업데이트에는 게임 플레이 경험 개선을 위한 여러 수정 사항과 버그 패치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