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출시를 앞둔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신규 트레일러 3종이 공개됐다. 그리프라인은 19일,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정식 출시에 앞서 신규 트레일러 3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트레일러는 지난 16일 실시한 특별 방송에서 우선 공개된 바 있으며, 공식 출시 트레일러 '백 투 엔드필드(Back to Endfield)'와 여정의 시작 트레일러 '사명', 오퍼레이터 스토리 '군상: 어둠 속에 피어난 불씨'를 통해 게임의 주요 무대와 오퍼레이터들을 소개한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리프라인)
오는 22일 출시를 앞둔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신규 트레일러 3종이 공개됐다.
그리프라인은 19일,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정식 출시에 앞서 신규 트레일러 3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트레일러는 지난 16일 실시한 특별 방송에서 우선 공개된 바 있으며, 공식 출시 트레일러 '백 투 엔드필드(Back to Endfield)'와 여정의 시작 트레일러 '사명', 오퍼레이터 스토리 '군상: 어둠 속에 피어난 불씨'를 통해 게임의 주요 무대와 오퍼레이터들을 소개한다.
이 중 공식 출시 트레일러에는 록 밴드 '스타셋(STARSET)'이 참여한 오리지널 주제곡이 삽입돼 있어 세계관의 주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함께 여정의 시작 트레일러에서는 게임 내 경관과 특화 오퍼레이터, 대략적인 스토리를 전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오퍼레이터 스토리에서는 각기 다른 다섯 오퍼레이터들의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트레일러 (영상출처: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기념 이벤트 (사진제공: 그리프라인)
한편,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10년간의 동면에서 깨어난 전설적인 수호자 '관리자'가 탈로스 II의 정지 궤도에 있는 본부에서 엔드필드 공업을 이끄는 과정을 선보인다. 게임 내에서는 공업 시스템을 활용해 공장을 설계하고 전력을 구축할 수 있으며, 운영과 함께 해당 지역을 약탈자로부터 방어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오는 22일 정식 출시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