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어우러진 동물과 시민의 도시, 벨 시티크 데모 배포
2026.01.22 10:06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윌리스 스튜디오는 2026년 1월 21일, 아늑한 도시 건설 게임 '벨 시티크'의 스팀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벨 시티크는 '타운스케이퍼'나 '타이니 글레이드'와 같은 기존 장르 게임에서 팬들이 염원했던 주민과 동물 시스템을 추가하여 자연과 조화로운 도시를 건설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운하, 터널, 수로, 공원 등을 조성하며 자연스럽게 지형에 적응하는 강력한 건축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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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스 스튜디오는 2026년 1월 21일, 아늑한 도시 건설 게임 '벨 시티크'의 스팀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벨 시티크는 '타운스케이퍼'나 '타이니 글레이드'와 같은 기존 장르 게임에서 팬들이 염원했던 주민과 동물 시스템을 추가하여 자연과 조화로운 도시를 건설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운하, 터널, 수로, 공원 등을 조성하며 자연스럽게 지형에 적응하는 강력한 건축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자연을 파괴하는 대신, 강과 언덕에 적응하는 높은 벽과 다리, 광장, 문, 분수 등으로 도시를 장식하며 완벽한 균형감을 선사한다. 도시에 거주하는 주민과 동물들은 분주한 시장과 아름다운 대로를 누비며 생활하며, 주민들은 건축물에 대한 만족도를 표현하고 추가 요소를 요청하기도 한다.
현대 '벨 시티크'는 스팀을 통해 데모 버전을 배포 중이며, 정식 출시 시기는 올해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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