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23일, ‘아이모’에 겨울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차기 시즌부터 대규모 길드 대전 콘텐츠 ‘이노티아 워’를 글로벌 통합 서버 ‘가네샤’에서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가네샤 서버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번체)를 동시 지원하며 실시간 번역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메인 퀘스트 ‘등대의 풍랑(하)’도 새롭게 추가됐다
▲ 아이모 겨울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3일, ‘아이모’에 겨울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차기 시즌부터 대규모 길드 대전 콘텐츠 ‘이노티아 워’를 글로벌 통합 서버 ‘가네샤’에서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가네샤 서버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번체)를 동시 지원하며 실시간 번역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메인 퀘스트 ‘등대의 풍랑(하)’도 새롭게 추가됐다. 시작 레벨 20 이상 이용자는 ‘라노스 성’과 ‘시라스 성’ 내부, ‘등대 던전’ 3·4층 등을 무대로 한 신규 에피소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퀘스트 완료 시에는 캐릭터 성장에 활용 가능한 ‘명성의 증표’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신규 직업 ‘무도가’를 위한 전용 이벤트도 진행된다. 몬스터 사냥으로 얻은 ‘툴레의 깃발 조각’을 활용해 모자를 제작하거나 염색할 수 있으며, 완성한 모자는 도감에 등록해 수집 요소로 활용 가능하다. 더불어 오는 5일까지 ‘환상의 무기’ 이벤트를 열고, ‘환상의 정수’를 이벤트 한정 무기나 주문서로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는 무도가 전용 무기인 ‘환상의 너클’도 포함됐다.
외에도 ‘아바돈의 장비 스탬프 패키지’를 판매하고, 인기 코스튬인 ‘칠흑의 혼돈’ 무기 및 등 장식을 다시 선보인다.
아이모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모 공식 하이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