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린트가 개발한 2D 액션 MORPG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이 2.15 버전 업데이트를 지난 2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5성 베다의 기사 주령이 추가됐으며, 신화 기사 강화 시스템과 요일 던전 콘텐츠가 새롭게 도입됐다
▲ 신규 5성 베다의 기사 '주령' 이미지 (사진제공: 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린트가 개발한 2D 액션 MORPG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이 2.15 버전 업데이트를 지난 29일 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5성 베다의 기사 주령이 추가됐으며, 신화 기사 강화 시스템과 요일 던전 콘텐츠가 새롭게 도입됐다.
새롭게 등장한 5성 베다의 기사 주령은 도끼와 방패를 사용하는 땅 속성 근거리 딜러이다. 주령은 적을 공격할 때마다 공격력과 치명타 피해가 증가하는 특성을 지녔다. 일반 스킬 '흡인 파동'은 전방에 기운을 던져 적들을 끌어 모은 뒤 폭발시켜 피해를 주며, 피격된 적에게는 허쇄의 기운 약화 효과를 부여했다. 시그니처 스킬 '기폭 쇄도'는 전방으로 주먹을 연속으로 내지르며 기를 폭발시켜 적을 공격했다. 또한 주령은 영약 효과를 통해 전투에 필요한 주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신화 기사 강화 시스템도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됐다. 해당 시스템은 레벨 100을 달성하고 신화 승급을 완료한 베다의 기사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총 5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항목은 베다의 기사가 보유한 고유 능력을 단계적으로 상승시킨다. 항목별 강화는 최대 10레벨까지 가능하며, 4레벨 이상 강화를 위해서는 특정 인연 단계 달성이 필요하다. 신화 강화를 진행하려면 고대의 잔영과 기사의 문장, 그리고 골드가 소모된다. 고대의 잔영은 요일 던전과 같은 신규 콘텐츠나 설 이벤트 등 다양한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요일 던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다른 던전에 도전하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하루 최대 3회까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도전 횟수에 따라 누적 보상도 지급된다. 한 번 완료한 던전은 소탕하기 기능을 통해 전투 없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던전 진입 시 최대 4명의 베다의 기사를 선택하여 전투를 진행하며, 추천 속성의 베다의 기사를 편성하면 던전 공략에 유리하다. 향후 주말에도 신규 이벤트와 연계하여 던전이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