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11일, 발할라 서바이벌에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강화한 신규 던전 콘텐츠 '증명의 전장'을 비롯하여 새로운 챕터 스테이지 추가와 세계관 시나리오 공개 등으로 구성됐다. '증명의 전장'은 던전 내 매 스테이지 완료 시 선택지를 제공해 보상과 플레이 전략을 변화시키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강화한 던전형 콘텐츠다
▲ 발할라 서바이벌 증명의 전장 콘텐츠 스크린샷(사진제공: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11일, 발할라 서바이벌에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강화한 신규 던전 콘텐츠 '증명의 전장'을 비롯하여 새로운 챕터 스테이지 추가와 세계관 시나리오 공개 등으로 구성됐다.
'증명의 전장'은 던전 내 매 스테이지 완료 시 선택지를 제공해 보상과 플레이 전략을 변화시키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강화한 던전형 콘텐츠다. 전투 중에는 휴식 공간이 등장하거나, 암시장 주인 NPC 엠블라를 만나 장비 및 유물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이용자는 전투 중 사망하더라도 다른 영웅과 장비를 선택하여 도전을 이어나가게 된다.
더불어 바나하임 지역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8챕터 북부 8-16부터 8-30까지의 스테이지가 추가됐다. 또한,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챕터별로 순차 업데이트될 예정인 2챕터 시나리오도 함께 공개돼 세계관 이해를 돕는다.
한편,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미션을 통해 동전 초콜릿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발렌타인 데이! 빙고 이벤트'가 열린다. 오는 25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열리는 '숨겨진 이교도의 보물 던전'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