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전작에 이어 다시 한번 멀티플레이 모드를 선보인다. 써커펀치는 13일,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고스트 오브 요테이 전설 모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홋카이도를 무대로, 4가지 캐릭터가 전장에 뛰어드는 게임플레이 장면을 확인 가능하다. 특히 인간형 적이 등장했던 본편과 달리, 요괴처럼 변한 요테이 6인방과 맞선다는 점이 눈에 띈다
▲ 고스트 오브 요테이 전설 모드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전작에 이어 다시 한번 멀티플레이 모드를 선보인다.
써커펀치는 13일,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고스트 오브 요테이 전설 모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홋카이도를 무대로, 4가지 캐릭터가 전장에 뛰어드는 게임플레이 장면을 확인 가능하다. 특히 인간형 적이 등장했던 본편과 달리, 요괴처럼 변한 요테이 6인방과 맞선다는 점이 눈에 띈다.
▲ 고스트 오브 요테이 전설 모드 트레일러 (영상출처: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 고스트 오브 요테이 전설 모드 스크린샷 (사진출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전설 모드는 전작 고스트 오브 쓰시마에도 있었던 협동 멀티플레이 모드다. 각자 원하는 캐릭터를 골라, 몰려오는 적을 막아내거나 적 진지를 습격하는 것이 주요 흐름이다. 한 세션에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싱글 플레이도 가능하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전설 모드는 3월 10일 업데이트되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무료로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