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했다. '실리의 선지자' 라드그리드는 방어형 영웅으로, 후열에 위치한 아군 보호에 특화됐다. 이어서 '섬광의 권황' 백룡은 단일 물리 공격력을 바탕으로 전투에서 핵심 딜러로 활약할 전망이다. 라드그리드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벤트 시나리오 '전장 위에 뜬 샛별'도 추가됐다.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플레이해 프로필을 꾸밀 수 있는 '네임카드',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전설 영웅 '라드그리드'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했다.
'실리의 선지자' 라드그리드는 방어형 영웅으로, 후열에 위치한 아군 보호에 특화됐다. 이어서 '섬광의 권황' 백룡은 단일 물리 공격력을 바탕으로 전투에서 핵심 딜러로 활약할 전망이다.
라드그리드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벤트 시나리오 '전장 위에 뜬 샛별'도 추가됐다.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플레이해 프로필을 꾸밀 수 있는 '네임카드',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실시간 결투장도 프리 시즌으로 막을 연다. 유저 2명이 실시간으로 매칭되며 수동으로 스킬을 선택해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실시간 결투장 플레이 및 승리 횟수에 따라 펫 소환 이용권, 별의 결정 등을 선물하며, 레이드 보너스 보상 횟수 증가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회 보너스 보상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