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주년 맞은 로스트사가, 라오진 컬래버 '라비아타' 출시
2026.02.26 17:34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밸로프가 서비스하는 로스트사가가 17주년을 맞이했다. 회사는 이를 기념하여 신규 프리미엄 용병 라비아타를 공개했다. 또한 밸로프의 자사 IP인 라스트오리진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 로스트사가 (사진제공: 밸로프)

밸로프가 서비스하는 로스트사가가 17주년을 맞이하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신규 용병 라비아타는 로스트사가의 17주년을 기념하는 프리미엄 용병이다. 이 용병은 게임 내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밸로프는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게임 경험을 선사하고자 라비아타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라비아타 업데이트는 로스트사가 17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밸로프의 또 다른 IP인 라스트오리진과의 특별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추가됐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두 게임의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밸로프는 로스트사가의 17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규 용병 공개와 더불어 자사 IP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17년 동안 로스트사가를 성원해준 이용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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