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소프트는 3일, 신작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의 정식 출시일을 3월 10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RPG IP인 창세기전을 기반으로 한 해당 게임은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를 모았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영웅을 수집하는 방식이 아닌, 직접 육성하여 완성하는 구조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특히 전설 영웅을 100% 무료로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확률형 소환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났다.
▲ 3월 10일 출시되는 창세기전 키우기 (사진제공: 뉴노멀소프트)
뉴노멀소프트는 3일, 신작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의 정식 출시일을 3월 10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RPG IP인 창세기전을 기반으로 한 해당 게임은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대를 모았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영웅을 수집하는 방식이 아닌, 직접 육성하여 완성하는 구조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특히 전설 영웅을 100% 무료로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확률형 소환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났다. 이는 통해 반복적인 소환에 대한 이용자 부담을 줄이고, 플레이를 통한 성장 체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성장 패키지는 무료 재화를 기반으로 제작 가능하도록 구성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다. 전투는 자동 사냥 방식을 채택하며,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캐릭터 성장이 지속되는 24시간 자동 성장 시스템을 지원한다. 간편한 조작과 화려한 필살기 연출을 결합하여 방치형 RPG 특유의 편리함과 더불어 타격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에 더해 원작 '창세기전'에 등장했던 주요 캐릭터들을 재해석하고, 원작 팬들에게 익숙한 감성과 세계관을 담아낼 예정이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정식 출시일인 3월 10일까지 사전예약을 계속 진행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