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3일, '페이탈 클로(Fatal Claw)'에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페이탈 클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3개의 신규 지역을 추가했다. 각각 '검은 협곡', '올빼미 채석장', '히가샤 동토'로 명명된 신규 지역은 유저들이 느끼는 탐험의 재미를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먼저 '검은 협곡'은 어두운 골짜기와 거대한 유해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 페이탈 클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3일, '페이탈 클로(Fatal Claw)'에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페이탈 클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3개의 신규 지역을 추가했다. 각각 '검은 협곡', '올빼미 채석장', '히가샤 동토'로 명명된 신규 지역은 유저들이 느끼는 탐험의 재미를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먼저 '검은 협곡'은 어두운 골짜기와 거대한 유해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이와 같은 험준한 지형은 유저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모험 요소로 작용한다. 이어 상승기류가 몰아치는 돌풍지대를 지나 만날 수 있는 '올빼미 채석장'은 엘러드 왕국이 지식 보존과 계승을 위해 사용한 '기록의 돌' 원석을 채굴 및 가공하던 장소다. 이에 채석장 가장 깊은 곳에서 올빼미 현자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신비한 구조물 '돌의 성소'가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엘러드 왕국의 동쪽 끝에 위치한 '히가샤 동토'는 태초부터 얼음으로 뒤덮인 신비로운 땅으로, 게임 속 이야기의 주요 실마리를 제공하는 지역으로 등장한다. 이번 신규 지역은 다양한 루트를 제공해 탐험 가능한 비선형 플레이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신규 지역 추가로 메트로배니아 장르 특유의 탐험과 성장의 재미도 강화됐으며, 콘텐츠 분량도 대폭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