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는 인기작 다수와 협업해 매력적인 스킨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는 컬래버레이션의 바이블로 통하는 ‘니어: 오토마타’와 손을 잡는다. 2B, 9S, A2, 화이트 등 니어: 오토마타의 요르하 부대와 아담을 기반으로 한 오버워치 스킨이 곧 출시된다. 블리자드는 4일 오버워치 공식 X를 통해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레이션을 공식 발표했다. 공개된 이미지를 통해 아담, A2, 9S, 2B, 화이트가 도열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레이션 예고 이미지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X)
오버워치는 인기작 다수와 협업해 매력적인 스킨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는 컬래버레이션의 바이블로 통하는 ‘니어: 오토마타’와 손을 잡는다. 2B, 9S, A2, 화이트 등 니어: 오토마타의 요르하 부대와 아담을 기반으로 한 오버워치 스킨이 곧 출시된다.
블리자드는 4일 오버워치 공식 X(트위터)를 통해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레이션을 공식 발표했다. 공개된 이미지를 통해 아담, A2, 9S, 2B, 화이트가 도열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오버워치 영웅과 함께 보면 아담은 라이프위버, A2는 벤데타, 9S는 우양, 2B는 키리코, 화이트는 메르시가 맡는다.
오버워치는 부분유료화로 서비스를 전환한 후 공격적인 컬래버레이션 스킨 출시로 기세를 높였다. 지난 2월 11일에 시작된 시즌 1에서도 헬로키티를 위시한 산리오 스킨으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그 이전에도 원펀맨, 페르소나 5, 스트리트 파이터 6, 건담 W 등 게임과 만화를 아우르는 확장성을 과시했다. 특히 윙 건담이 된 메르시 스킨은 유저 사이에서 크게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니어: 오토마타는 오버워치 이전에도 여러 게임에 기용되며 주목도 상승에 기여한 컬래버레이션 효자 IP로 통한다. 국내 게임 중에도 퍼스트 디센던트, 스텔라 블레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승리의 여신: 니케 등에 등장한 바 있다. 화제성이 검증된 니어: 오토마타와 시즌 1으로 반등한 오버워치가 어떠한 시너지를 낼지도 관심사로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