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즈게임즈와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의 확장팩 하서 두 번째 챕터 '량주'를 4월 2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규 지역 량주는 눈 덮인 산맥과 국경 요새 도시의 풍경을 선보인다. 이전 챕터 옥문관의 사막 배경과는 대조적이다. 해당 지역의 아트 디자인은 고대 동양의 시적 심상인 '야광잔에 담긴 포도주'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낭만적 미학과 요새 도시의 가혹함을 동시에 전달한다
▲ 연운 '량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넷이즈게임즈와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오픈월드 무협 액션 RPG 연운(Where Winds Meet)의 확장팩 하서 두 번째 챕터 '량주'를 4월 2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규 지역 량주는 눈 덮인 산맥과 국경 요새 도시의 풍경을 선보인다. 이전 챕터 옥문관의 사막 배경과는 대조적이다. 해당 지역의 아트 디자인은 고대 동양의 시적 심상인 '야광잔에 담긴 포도주'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낭만적 미학과 요새 도시의 가혹함을 동시에 전달한다.
새로운 메인 스토리 '량주곡'과 '종이달'도 추가된다. 량주곡은 젊은 악사가 가보지 못한 고향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종이달은 혼란스러운 시대 속 불당에서의 갈등과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또한 신규 문파인 광란문이 등장한다. 광란문은 군대를 기원으로 삼으며, 전장에서의 결단력과 엄격한 규율을 강조하는 문파이다.
당나라 냉병기 제작 기술의 정수로 평가받는 신규 무기 '당횡도'도 도입된다. 무술 감독 둥웨이(Tung Wei)가 전투 애니메이션을 기획했으며, 적을 민첩하고 주도적으로 제압하는 '받아치기' 메커니즘을 특징으로 한다. 새로운 진수전(캠페인)으로는 '절도사의 죽음'과 '대산관'이 추가된다. '절도사의 죽음'에서는 복잡한 함정을 극복해야 하며, '대산관'에서는 압도적인 공성전 속에서 거대한 괴수 진관후에 맞서는 경험을 제공한다.
'망월 선녀', '천록', '배고픈 곡예단' 등 새로운 야외 보스들도 등장하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연운 확장팩 하서의 두 번째 챕터 '량주'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