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대형 신작 MMORPG '프로젝트 ES'의 공식 명칭을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하고 BI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블록버스터급 MMORPG로, 컴투스의 퍼블리싱 노하우와 에이버튼의 개발 역량이 집약된 타이틀로 알려졌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PC 중심 크로스 플랫폼 환경으로 서비스 준비 중이며, 수준 높은 그래픽 완성도와 대규모 전장의 몰입감을 구현해 올 하반기 MMORPG 시장을 공략한다
▲ 제우스: 오만의 신 BI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프로젝트 ES'의 공식 명칭을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확정하고 BI를 공개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블록버스터급 MMORPG로, 컴투스의 퍼블리싱 노하우와 에이버튼의 개발 역량이 집약된 타이틀로 알려졌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PC 중심 크로스 플랫폼 환경으로 서비스 준비 중이며, 수준 높은 그래픽 완성도와 대규모 전장의 몰입감을 구현해 올 하반기 MMORPG 시장을 공략한다. 개발을 맡은 에이버튼은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회사로, 김 대표는 과거 넥슨에서 계열사 개발 총괄과 대표이사, 신규 개발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여러 흥행 프로젝트를 이끈 바 있다. 에이버튼은 2024년 설립되었으며, 김대훤 대표를 중심으로 MMORPG 개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개발진이 합류해 제작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게임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새로운 질서를 세워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경쟁의 서사를 함축적으로 담았다. 함께 공개된 BI는 올림포스를 연상하는 골드 톤 장식으로 제우스의 권위와 무게감을 표현했다.
주인공은 재앙이 봉인된 유물을 둘러싼 장대한 서사를 바탕으로 신의 힘을 나누어 받아 혼돈에 맞서 싸우고, 수많은 역경을 극복해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펼친다. 실제 그리스 신화의 배경이 되는 장소들을 최신 언리얼 엔진 5 그래픽으로 구현하며, 고대 신화를 연상하는 고풍스러운 아트워크와 스케일 있는 연출로 웅장한 분위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콘텐츠 전반에는 세력 간 협력과 대립 요소를 통해, 장르 핵심 재미를 중심으로 다양한 경쟁 구조를 밀도 있게 설계했다. 또한 성장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도록 했으며, 일련의 성장 과정에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반영했다. 그리스 신화 안에서 개성 있게 해석한 색다른 클래스도 도입해 전투의 묘미를 확장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올 하반기 '제우스: 오만의 신'의 출시를 앞두고 콘텐츠와 서비스 전반을 정교하게 다듬으며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낸다. 이번 타이틀 공개를 시작으로 주요 콘텐츠 및 서비스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