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5일, 히트2에 '영광의 무훈'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종료 후에도 사냥이 가능한 '무접속 플레이' 기능 도입과 함께 오리진 및 클래식 서버에 새로운 던전 및 지역 추가, 그리고 성장 콘텐츠 강화 등이 핵심이다. 먼저 유저 편의성 향상을 위한 '무접속 플레이' 기능이 오리진 서버와 클래식 서버에 도입했다
▲ 히트2 영광의 무훈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5일, 히트2에 '영광의 무훈'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종료 후에도 사냥이 가능한 '무접속 플레이' 기능 도입과 함께 오리진 및 클래식 서버에 새로운 던전 및 지역 추가, 그리고 성장 콘텐츠 강화 등이 핵심이다.
먼저 유저 편의성 향상을 위한 '무접속 플레이' 기능이 오리진 서버와 클래식 서버에 도입했다. 이 기능은 기존 방치 모드와는 달리 게임을 종료한 이후에도 캐릭터가 필드에서 자동으로 사냥을 진행한다. 하루에 기본 8시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몬스터 드랍 보상, 채집 보상, 이벤트 코인, 접속 선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더불어 오리진 서버에는 '레시티 연구실' 8층과 '황금 모래 해변'의 95레벨 지역이 새롭게 추가됐다. '레시티 연구실' 8층에서는 높은 난이도의 몬스터를 상대로 많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으며, 보스 '그웬투스'를 물리치면 신규 전설 반지인 '숨죽인 창천의 반지'를 얻을 수 있다. '황금 모래 해변'의 신규 지역에서는 상위 레벨 이용자들이 효율적인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상고의 화염·빙설·벽력 보옥' 및 '깨진 상고의 화염·빙설·벽력 보옥' 등 아이템이 드랍된다.
클래식 서버에는 신규 던전 '황금 모래 해변'이 추가됐으며, 던전에서는 '희미한 빛의 별조각'과 영웅 등급 장비로 교환 가능한 '고결한 믿음의 결정체'를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성장 콘텐츠인 '가호의 별'도 함께 업데이트되어 유저 성장을 돕는다.
기존 '난투장'은 '인터서버 난투장'으로 변경되었고, 3라운드 방식에서 4라운드로 확장되어 더 많은 '승전의 휘장'과 '젬' 등의 재화를 얻을 수 있다. '인터서버 난투장'에서 획득한 '승전의 휘장'은 영웅 장비 제작 재료 등 여러 아이템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봄꽃 캐트시를 찾아서' 이벤트는 4월 1일까지 이어지며, '봄꽃 캐트시'를 처치하고 얻는 이벤트 주화로 오리진 서버에서는 '영웅 펫 확정 소환권', '영웅 펫 메달리온', '우수한 희귀 파워스톤 상자' 등을, 클래식 서버에서는 '희귀 방어구 제작 비전서', '희귀 클래스 확정 소환권 III' 등의 보상을 교환한다. 오는 4월 15일까지는 '봄맞이 14일 출석부'가 오리진 및 클래식 서버 모두에서 열리며 꾸준한 출석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히트2 영광의 무훈 업데이트에 관한 상세 내용은 히트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