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연 어반 오픈월드 RPG 이환이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 3,0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발사 핫타 스튜디오(Hotta Studio)는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사전예약 목표 달성에 따라 게임 정식 출시 이후 모든 이용자에게 캐릭터 하니엘을 증정한다
▲ 이환 공식 이미지(사진제공: 핫타 스튜디오)
초자연 어반 오픈월드 RPG 이환이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 3,0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발사 핫타 스튜디오(Hotta Studio)는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사전예약 목표 달성에 따라 게임 정식 출시 이후 모든 이용자에게 캐릭터 하니엘을 증정한다.
이환은 지난 4월 29일 출시 일정이 공개된 이후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뜨거운 커뮤니티 반응에 힘입어 26일에는 인기 캐릭터 구원의 PV가 공개됐다. 해당 PV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연출로 이환만의 특색을 잘 담아냈으며, 이용자들이 캐릭터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그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출시를 앞둔 이환은 2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시 게임 내 아이템과 함께 아마존기프트카드, PS5 디지털 에디션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이환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구현된 심리스 오픈월드를 특징으로 한다. 게임 속 세계에서는 인간과 초자연 이상 현상이 공존하며, 이용자는 무면허 이상 헌터로서 일반 시민들로부터 다양한 의뢰를 수행한다. 현재 이환은 공식 홈페이지와 PS5, iOS, 안드로이드 등 주요 플랫폼 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PS5 플랫폼에서는 사전구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