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규모 더해간다, 배틀그라운드 9주년 팬 행사 현장
2026.03.28 15:30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9주년을 맞았다. 배틀그라운드는 출시와 함께 배틀로얄 장르 전성기를 이끌었고, 2026년 현재도 수많은 유저들이 플레이하는 장르 대표 게임으로 확고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수많은 장르 신작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동안, 배틀그라운드는 9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가는 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 시작 전부터 수많은 유저들이 몰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행사가 시작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9주년 기념 사진을 찍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주차장에 마련된 팬 존으로 향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역시 많은 유저들이 현장을 찾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9Kg 파밍 미니게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소품들의 세밀함이 눈에 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방에 9kg에 가까운 소품을 넣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 10kg을 담았다, 성공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매년 등장하는 장난감 총 챌린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치킨맨을 맞췄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타이밍에 맞춰 버튼 누르는 미니게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빈 칸에 멈췄다, 실패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주차장 깊은 곳에는 e스포츠 존이 마련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임 시연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다른 사람들과 겨뤄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명예의 전당 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GC, PNC e스포츠 트로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운데에는 올드 페리 도넛 카트도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배틀그라운드 김태현 디렉터도 현장을 찾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2층으로 올라가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여운 '치킨'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구역이 나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점심 식사를 즐기는 참가자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여운 9주년 기념 리본이 인상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배틀그라운드 예술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독특한 '삼뚝빵'도 판매 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3레밸 헬맷, 보급상자 모양의 빵 (사진: 게임메카 촬영)

▲ 2층 내부에서는 파트너 토크쇼도 진행 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9주년을 맞았다. 배틀그라운드는 출시와 함께 배틀로얄 장르 전성기를 이끌었고, 2026년 현재도 수많은 유저들이 플레이하는 장르 대표 게임으로 확고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수많은 장르 신작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동안, 배틀그라운드는 9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그런 배틀그라운드가 9주년 기념 팬 행사 '스틸 히어 올 데이(Still Here All Day)'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었다.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체험형 부스와 미니게임으로 구성된 체험 프로그램이 메인으로 진행됐다. 지하 주차장은 핵심 체험존으로 구성됐고, 2층 야외에서는 각종 음식을 먹고 아트와 캐릭터를 관람할 수 있었다. 작년 8주년 체험 행사도 여러 미니게임이 알차게 준비됐는데, 9주년은 규모를 더 키우고 행사 역시 더 세밀하게 구성했다. 그 때문인지 수많은 팬들이 화정체육관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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