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는 모바일 퍼즐 게임 애니팡4에서 4월 개편에 맞춰 2종의 이벤트를 연이어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애니팡4의 대표 봄 이벤트로 자리매김한 '벚꽃수집'과 미니게임형 신규 이벤트 '유물왕'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이벤트로 애니팡 4에서 매년 봄을 알린 인기 이벤트인 벚꽃수집이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들은 퍼즐판에서 나타나는 벚꽃 달린 블록을 격파하고 점수를 획득한다
▲ 애니팡4 봄 맞이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가 모바일 퍼즐게임 애니팡 4에서 4월 개편에 맞춰 2종의 이벤트를 연이어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애니팡4의 대표 봄 이벤트로 자리매김한 '벚꽃수집'과 미니게임형 신규 이벤트 '유물왕'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이벤트로 애니팡 4에서 매년 봄을 알린 인기 이벤트인 벚꽃수집이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들은 퍼즐판에서 나타나는 벚꽃 달린 블록을 격파하고 점수를 획득한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순위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하며, 이벤트 기간 중에는 수집 2배 시간과 벚꽃으로 꾸며진 배경 화면이 적용되어 봄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어 16일부터 22일까지는 새로운 미니게임 유물왕이 이용자들에게 처음 선보인다. 이 이벤트는 약 4개월간의 테스트를 거쳐 공개되며, 이전에 최고의 인기를 기록했던 '도전! 낚시왕'의 후속 이벤트이다.
유물왕은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미니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애니메이션풍으로 구현된 애니팡 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몽이가 탐험가이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퍼즐 플레이를 통해 모은 곡괭이와 드릴 등 장비를 활용해 땅을 파고 유물을 발굴한다. 화석, 광석, 별 조각 등 총 35종의 유물과 이를 수집하는 도감, 감정가 시스템 등 다채로운 재미 요소들이 포함됐다.
애니팡 4 개발팀 이경민 PD는 "정규 업데이트와 함께 4회째를 맞이한 벚꽃수집과 새롭게 선보이는 유물왕 이벤트가 이용자들에게 애니팡 4만의 봄맞이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