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의 MMORPG 로스트아크가 게임 론칭 이후 처음으로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과 '베아트리스'를 출시했다. 두 피규어는 3일 네이버 로스트아크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한 직후 모두 완판을 기록하며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8일 정오부터 추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로스트아크 프리미엄 피규어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가 게임 출시 후 처음으로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과 '베아트리스'를 출시했다. 두 피규어는 3일 네이버 로스트아크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한 직후 모두 완판을 기록하며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8일 정오부터 추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카단'과 '베아트리스' 피규어는 로스트아크 스토리의 핵심 등장인물로, 오랫동안 모험가들에게 사랑 받아온 캐릭터들이다. 피규어는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캐릭터의 미세한 표정과 작은 장식, 문양까지 정교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각 캐릭터의 상징을 담아 디자인된 거치대에는 LED 조명이 적용돼 감성을 더했다.
피규어 패키지에는 기본 구성품 외에도 메탈 카드, 스페셜 쿠폰, 컬렉션 카드 5팩, 전용 충전기가 포함됐다. 피규어는 3일 정오에 네이버 로스트아크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출시됐으며, 판매 시작과 동시에 모든 물량이 소진됐다. 스마일게이트는 더 많은 모험가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4월 8일 정오부터 추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한편, 네이버 로스트아크 브랜드스토어는 이번 피규어 출시와 함께 문을 연 로스트아크의 공식 온라인샵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향후 다양한 신규 굿즈를 공개하고 판매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