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W 주식회사는 신작 RPG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판타지아 커넥트(이하 이세코네)'의 정식 서비스를 2026년 4월 7일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세코네는 애니메이션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를 원작으로 한 방치형 배틀 RPG다. 원작의 이세계 판타지 세계관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육성, 수집, 배틀 요소를 구현했으며, 플레이어는 동료를 편성하고 장비와 스킬을 강화해 전투를 진행한다. 방치형 시스템을 통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소재를 획득하고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 이세코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CTW)
CTW 주식회사는 신작 RPG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판타지아 커넥트(이하 이세코네)'의 정식 서비스를 2026년 4월 7일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세코네는 애니메이션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를 원작으로 한 방치형 배틀 RPG다. 원작의 이세계 판타지 세계관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육성, 수집, 배틀 요소를 구현했으며, 플레이어는 동료를 편성하고 장비와 스킬을 강화해 전투를 진행한다. 방치형 시스템을 통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소재를 획득하고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사전등록자 수 10만 명 돌파 보상도 확정됐다.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모든 이용자에게 초반 전력에 유용한 'SSR+연애신'과 'SSR+야에' 캐릭터가 지급된다.
이세코네는 정식 서비스 전까지 사전등록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